
그룹 롱샷(LNGSHOT)이 데뷔 첫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른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의 남녀 고등학교 농구팀들이 참가하는 리그 주관 토너먼트다.
롱샷은 이번 행사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또한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본 대회의 공식 커뮤니티 파트너인 카림 가족 재단이 주최하는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롱샷은 소속사 MORE VISION을 통해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운동선수 및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싱가포르에서 팬들과 선수들을 만나 자신감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세대를 함께 응원하고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롱샷은 힙합, R&B 장르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이자 MORE VISION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박재범과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을 발매하는 등 독보적인 음악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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