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오마이걸 유빈, “여름이 들려”…양갈래 머리로 완성한 청량 비주얼

신세화 기자
2026-06-01 15:14:28
기사 이미지
오마이걸 유빈, “여름이 들려”…양갈래 머리로 완성한 청량 비주얼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유빈이 싱그러운 여름 감성을 전했다.

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들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푸른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 밝은 컬러의 상의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햇살이 비치는 초록빛 풍경 속에서 유빈만의 맑고 싱그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며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발랄한 포즈가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여름의 설렘을 전했다.

팬들은 “양갈래 유빈 너무 예쁘다”, “보자마자 여름이 느껴지는 아름다움”, “시원한 여름의 유빈”, “유빈이 사랑스럽다”, “BEAUTIFUL”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빈이 속한 오마이걸은 음악과 예능,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