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스러브(XLOV)가 음악방송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엑스러브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60530 MBC 쇼! 음악중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은 “천사들 같다”, “정말 아름답다”, “이번 앨범 너무 좋다”, “멕시코에 다시 와달라”, “엑스러브를 사랑한다” 등 다양한 언어로 응원을 보내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엑스러브는 지난 5월 27일 발매한 미니 2집 ‘I,God’의 타이틀곡 ‘SERV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RVE’는 다채로운 사운드와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엑스러브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 우무티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현과 하루 역시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발매 직후 자체 초동 판매 기록 경신을 예고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커리어 하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엑스러브는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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