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 데뷔 1만일 기념 ‘하늘색 풍선 위크’ 에버랜드 개최를 계기로 다날엔터테인먼트와 젬스톤이앤엠의 IP 기반 협업 시너지가 본격화되고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과 전략적 지분투자 이후 첫 사업으로 ‘하늘색 풍선 위크’에 주관사로 참여하며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현능호 대표는 “‘하늘색 풍선 위크’는 젬스톤이앤엠과의 협업이 실질 사업으로 확장되는 첫 사례”라며 “‘하늘색 풍선 위크’ ‘하늘색 풍선 위크’ ‘하늘색 풍선 위크’를 통해 IP 기반 경험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od는 1999년 데뷔해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대표적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으며, 데뷔 1만일은 약 27년 이상 활동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진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국내 대표 테마파크로 대규모 문화·체험형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제공: 젬스톤이앤엠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