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가 금요일 밤으로 편성을 이동하며 새로운 시간대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번 방송에서는 뜻밖의 조합도 등장한다. 김도윤과 최강록이 즉석 듀엣 무대를 꾸미며 예상 밖의 케미를 보여주는 것. 요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네 사람은 지난주 참치 낚시에 이어 욕지도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20년 차 낚시 고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김도윤은 낚시 초보자인 최강록, 데프콘, 정호영을 위해 ‘일일 낚시 강사’를 자진하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그러나 낚시 초보자의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김도윤은 크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자칭 낚시 고수’ 김도윤은 과연 낚시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욕지도의 마지막 역시 참치 요리로 장식한다.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세 셰프는 각자의 스타일과 비법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마지막까지 치열한 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재료 조합과 셰프들만의 킥이 더해진 가운데, 앞서 보았던 참치 요리와는 또 다른 요리를 맛본 데프콘 역시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최강 ‘참치’ 로드의 마지막을 장식한 ‘식포일러’는 무엇일지, 오늘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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