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입소문을 타며 넷플릭스 예능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여행과 수행, 즉문즉설이 결합된 독창적인 구성으로 웰메이드 로드 예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님과 손님’은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로 떠나는 즉문즉설 로드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기존 여행 예능과 달리 여행, 수행, 즉문즉설이 결합된 포맷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깊이 있는 메시지와 조용한 울림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로드 예능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들이 싯다르타가 깨달음을 얻은 땅, 보드가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미리 확보한 기차표가 단 두 장 만이었던 상황, 이주빈이 법륜스님과 함께 야간 기차에 탑승해 첫 1대1 즉문즉설에 나서게 된다. 이주빈은 10년 무명 끝 첫 주연을 맡고도 채워지지 않았던 마음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깊은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주빈이 털어놓은 진솔한 고민과 이에 대한 법륜스님의 이야기는 2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된다.
한편 SBS는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맞아 시청자들의 관심 속 화제를 모은 ‘스님과 손님’ 1회를 다시 볼 수 있는 특선 편성을 마련했다. 23일(토) 오후 6시 10분, 24일(일) 오전 10시 55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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