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은네 사랑채'가 식재료 속 다양한 ‘썰’과 건강 정보를 풀어내는 신개념 토크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C로 나선 방송인 강주은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속설과 과학적 근거를 함께 조명하며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수다 형식의 토크로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은네 사랑채'에는 배우 최성국과 개그맨 김경진도 출연해 각각 ‘남편 대표’와 ‘소비자 대표’로 활약한다. 이들은 현실적인 시각에서 건강 정보를 해석하며 토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주은네 사랑채'는 20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주은네 사랑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