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기동 프렌즈’에 텐션 끝판왕 카니가 메기녀(?)로 등장해 구기동 하우스를 뒤집어놓는다. 여기에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즉흥 도쿄 여행까지 펼쳐지며 유쾌한 웃음을 예고했다.
이날 장도연, 이다희, 안재현, 경수진은 등장부터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하는 카니에게 압도당한다. 1986년생인 카니는 MBTI와 혈액형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장을 장악한다.
특히 흥 넘치는 카니 덕분에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은 텐션이 폭주하기 시작하고, 반대로 안재현은 실시간으로 기가 빨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극과 극 반응을 보이는 멤버들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동사친’들이 조회수 2,600만 회를 돌파한 카니의 초대박 밈, ‘매끈매끈 챌린지’에 도전한다. 카니를 따라 홀린 듯 춤을 추며 폭주하기 시작하는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과 그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안재현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즉흥적으로 일본 도쿄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다. 일본 활동으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AP(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도쿄 여행은 2가지 방법이 있다. 혼자 가는 도쿄, 또 하나는 나랑 가는 도쿄”라고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내 안재현과 경수진을 설레게 한다. 여행 이야기를 한 지 11시간 만에 도쿄에 입성한 이들은 장근석이 안내하는 특별한 하이엔드 코스를 즐긴다고 해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동사친’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경험과 재미로 가득 채워질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늘(22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