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서인국과 박지현의 달라진 분위기를 담은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반복되는 출근길 속 스며드는 설렘과 현실 공감 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내일도 출근!’은 권태로운 일상에 지친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이라는 문구 아래 스위치가 OFF에서 ON으로 바뀌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진다. 따뜻한 햇살과 오로라빛 무드가 퍼지며 두 사람 사이에도 설렘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서인국과 박지현의 눈맞춤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했던 출근길이 조금씩 특별해지는 변화가 로맨틱한 감성을 더한다.
‘내일도 출근!’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직장인의 현실적인 감정선과 일·사랑 사이의 고민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공감형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AI-디지털 기반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함께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