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곽동연이 연극 ‘엘리펀트 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2017년을 시작으로 ‘엘리펀트 송’과 네 번째 시즌을 함께 한 곽동연은 매 시즌 새롭게 쌓아 온 해석과 감정선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불안한 내면을 세밀하게 그리며 호평을 받아왔다.
곽동연은 약 8년간 함께한 ‘마이클’을 떠나보내며 “지금까지 긴 시간 ‘엘리펀트 송’ 마이클을 연기하며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많이 성장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해 주신 배우분들, 제작진분들, 그리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른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0주년을 맞은 연극 ‘엘리펀트 송’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 중이며,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 시즌에 참여했던 배우들을 중심으로 꾸려진 1차 팀은 지난 11일에 막을 내렸으며, 신선한 신구조화로 주목받고 있는 2차 팀은 오늘(13일)부터 3월 8일까지 공연한다.
한편, 곽동연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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