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을 둘러싼 인물관계도가 흥미 지수를 높인다.
오는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시청자의 도파민 지수를 폭발시킬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를 예고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두준과 희원을 둘러싼 4각 러브라인이 눈길을 끈다. 희원과 차민욱(홍종현 분), 황미란(김다솜 분)은 삼총사로 불릴 만큼 절친한 친구들로, 희원과 미란 사랑의 화살표가 모두 민욱을 향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희원은 과거 민욱을 오랫동안 짝사랑했지만, 그녀 인생에 강두준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면서 흔들린다. 반면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민욱은 두준의 등장 이후 그를 견제하기 시작하고, 그 사이 미란은 남사친 민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서 복잡 미묘한 4각 로맨스가 펼쳐지는 상황이다.
이에 두준과 희원의 우연이 만든 운명 같은 만남이 어떤 서사를 펼칠지, 두 사람을 둘러싼 관계와 감정은 극의 텐션을 형성하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나아가 두준, 희원의 특별한 관계성이 아슬아슬 떨리고 두근두근 설레는 이야기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두준과 희원이 소속된 태한그룹과 두 사람의 가족에는 손병호(강찬길 역), 김선경(한숙희 역), 김수진(이선정 역), 김기두(고비서 역) 등 연기파들과 장여빈(강세현 역) 등 신선한 얼굴의 배우들이 포진되어 극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의 이야기와 일상적인 이야기가 흥미와 공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동시에 선택의 기로에 선 네 주인공의 서사를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물관계도만으로 벌써 다채로운 캐릭터와 꽉 찬 재미를 예고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1월 17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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