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가수 소유가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소유는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전국 333호, 서울 30호 회원이 됐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소유는 2015년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가입을 시작으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2018년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과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왔다. 또한 2025년 봄철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소유는 “적십자가 추구하는 인도주의 정신에 깊이 공감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의 가치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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