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캐릭터들의 욕망이 폭발하는 가운데, 욕망과 광기의 대결이 정점으로 치닫는 5회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5회에서는 들끓는 욕망을 중심으로,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다채로운 인간 군상의 모습을 그려내며 향후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공개된 5회 하이라이트 영상은 강한 집념을 가진 검사 ‘장건영’ 역의 정우성과, ‘백기태’(현빈)의 동기이자 중앙정보부 과장 ‘표학수’로 분한 노재원이 팽팽하게 대치하는 장면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린다.
이어 ‘백기태’는 ‘황국평’(박용우)이 빼돌린 거액의 돈을 ‘천석중’(정성일) 앞으로 가져오며 “저한테 이 돈을 다시 투자해주십사 간청 드리러 왔습니다” 라고 말해, 그의 야망과 대담한 포부를 드러낸다. 이에 ‘천석중’은 흥미롭다는 듯 미소를 지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백기태’의 폭주하는 욕망과 ‘장건영’의 광기 어린 집념이 맞부딪치며 치열한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변 인물들까지 이들의 판에 뛰어들며 긴장감은 한층 고조된다. 일본 야쿠자 조직의 로비스트 ‘이케다 유지’와 ‘천석중’이 만나 ‘백기태’를 둘러싼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는 한편, ‘장건영’에게서 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은 ‘백기현’(우도환)’이 자신을 찾아온 ‘백기태’와 격렬히 충돌하는 모습은 더욱 예측 불가한 국면으로 치닫는다.
특히 “무시당하기 싫으면 먼저 밟아버리고, 앞길 막는 새끼 있으면 치워버리면 돼” 라며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는 ‘백기태’에게 “형님께서 말씀하신 그 힘, 저도 한번 길러볼까 합니다” 라며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내비치는 ‘백기현’의 모습은 형제 간의 불꽃 튀는 정면대결을 예고하며 서사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군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1-5회 공개 이후 “시리즈가 아니라 영화를 보는 것 같아요… 정말 열일 하신 게 느껴집니다. 퀄리티가 너무 좋아요…”, “와!! 다들 연기구멍이 없네!!”, “진짜 잘 보고 있다… 얼른 시즌2 빨리 나오길…”등 배우들의 호연, 연출, 스토리에 대한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욕망과 광기의 대결 속에서 정면 충돌하는 캐릭터들의 거침없는 향연과 긴장감이 폭발하는 스토리 전개로 2026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1-5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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