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유재석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국민MC’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초부터 이달 초까지 한 달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유재석은 이수지, 신동엽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특히 전월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긍정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분석된 점도 눈에 띈다. 이는 유재석에 대한 대중의 신뢰와 호감도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 대비 예능방송인 카테고리 전체의 빅데이터는 소폭 감소했지만,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 지표는 상승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2위에는 이수지가 올랐다. 전월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3위 신동엽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어 김숙, 서장훈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김종민, 이경규, 탁재훈, 김구라, 강호동이 뒤를 이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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