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방송되는 '복면가왕'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에서는 가왕들의 치열한 노래 승부가 이어진다.
내일, 가왕들의 맞대결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 가왕 대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지막 황금 가면의 주인을 가리는 최종 승부인 만큼, 시작부터 녹화장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단 한 명의 가왕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로운 황금 가면 트로피를 향해 가왕들은 마지막까지 혼신의 무대를 선보이며 '복면가왕'의 대미를 장식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더 파이널 마스크’ 파이널 라운드의 서막을 여는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이 베일을 벗는다. 가왕 대전의 마지막 여정을 여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첫 무대를 꾸밀 주인공을 향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어 첫 번째 가왕이 무대를 마치자, 판정단 석에서는 ‘역시 가왕은 클래스가 다르다’라며 극찬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왕' 10년 결산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 파이널 라운드는 내일 오후 5시 5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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