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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와 하루 2번 뽀뽀, 싸울 일 없어”

송미희 기자
2022-09-27 14:55:57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배우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비결을 밝힌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국제부부 김정민X루미코, 이지훈X아야네, 김혜선X스테판, 그리고 부팀장으로 아나운서 이정민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발라드 가수부터 뮤지컬 배우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이지훈은 지난해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지훈은 “싸운다는 게 뭐냐”라며 자신만만하게 대답한다. 아야네 또한 “저희는 자기 전과 외출 전, 하루 두 번씩 의무적으로 뽀뽀를 한다. 말도 중요하지만 스킨십이 중요한 것 같다”라며 사이 좋은 부부 사이를 자랑한다.

한편 아야네는 남다른 승리욕을 자랑하며 녹화 당일까지 속담 공부를 해 이지훈을 긴장하게 한다. 과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를 꺾고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는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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