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SBS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한다.
안유진은 어느덧 ‘가요대전’ 통산 4년 연속, 6회차 MC로 나서며 프로그램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만큼, MC로서 프로페셔널한 매력은 물론, 함께 출연한 멤버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금요일 밤 안방 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안유진은 무대 뒤 긴박한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퀸의 마인드’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 속 안유진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퀸의 마인드’를 직접 전수하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두 사람은 안유진의 남다른 에너지에 당황하면서도 그녀의 목 관리를 위해 직접 물을 챙겨주는 등 밀착 케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현장에는 아이브 멤버들이 함께 등장해 남다른 존재감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아이브 멤버들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싶다고 하자, 김광규는 “쫑크? 강아지 이름이야?”라며 되물었고, 이서진은 처음 듣는 ‘두쫀쿠’ 대신 초코 쿠키를 건네 멤버들을 당황시키며 이색 케미를 예고했다.
가요대전 일정이 끝난 후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홈파티에서는 이서진, 김광규와 안유진이 함께 요리와 집 꾸미기를 즐기며 한층 더 깊어진 시너지를 선보일 전망이다. 글로벌 무대와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안유진과 아이브가 이번 ‘비서진’에서 이서진, 김광규와 만나 어떤 모습으로 안방 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