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마이네임, 日 유명 프로듀서와 손잡고 일본 진출 ‘新 한류돌 예약’

2012-06-04 23:19:14
기사 이미지
[김혜진 기자 / 사진 이현무 기자] 그룹 마이네임이 일본 유명 프로듀서와 손잡고 일본 진출을 전격 선언했다.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 앨범 ‘Message’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마이네임이 EXILE, 코다쿠미 ,아무로나미에, 아오야마 테루마, 니시노 카나, Crystal Kay, 보아, 소녀시대, 샤이니, 초신성, 비스트 등을 프로듀싱한 최고 히트메이커 HIRO와 손잡는다.

이번 마이네임의 데뷔 앨범의 프로듀서인 HIRO는 ‘일본의 용감한 형제’로 불리며 현재 일본 주류 음악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일본 유명 가수 뿐만 아니라 비욘세, 리한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를 다루는 해외 프로듀서진과 함께 작업하는 글로벌한 작곡가로 떠오르고 있다.

HIRO는 “마이네임 이들에게 기존의 아이돌과 차원이 다른 보컬 색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일본의 신 한류를 이끌어 갈 그룹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마이네임의 소속사 측은 “일본 데뷔를 위해 마이네임은 국내 발표곡인 ‘Message’ 가 일본어로 담길 것이며 최고의 프로듀서 진과 함께한 신곡 3곡도 데뷔 앨범에 실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네임은 6월11일 도쿄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7월25일 일본 정식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최정원 동생 푸드스타일리스트 최정민, 이특과 다정히…
▶ 이종석 ‘트러블메이커’ 장현승-현아 뺨치는 뇌쇄적 분위기
▶ 추성훈 딸 공개, 생후 7개월…이름은 사랑이 “아빠 곧 갈게”
▶ 에이핑크 무대 실수? ‘코디 실수네’ 구두굽 떨어져 ‘아찔 사고’
▶ [★인터뷰] B1A4, 영상통화 티저 “5박 6일동안 찍었어요”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