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자밀라 급노화 "두바이에서 마음고생 했나?" 네티즌 관심세례

2012-03-23 12:59:39
기사 이미지
[장지민 기자] '미녀들의 수다' 출신 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가 급 노화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3월22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글로벌미녀 특집'으로 자밀라를 비롯한 과거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멤버들이 다시 뭉쳐 '성형의 대중화'를 주제로 화려한 입담을 주고받았다.

특히 2년 만에 반가운 모습으로 등장한 자밀라는 "2년간 두바이에 있었다"며 "한국에 돌아와 행복하다"고 근황과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자밀라는 2년 전에 비해, 얼굴 살이 많이 빠지고 주름이 늘어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녀들의 수다' 출연 당시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를 빼닮은 모습과 육감적인 몸매, 애교섞인 말투로 시청자들의 남심을 자극한 바 있기에 자밀라의 이같은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자밀라의 급 노화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도 섹시하긴 하지만 예전의 모습이 그립다", "두바이에서 마음고생 했나?", "자밀라 아닌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자밀라는 "콤플렉스를 안고 사는 것보다는 성형하는 게 낫다"며 "나도 코가 낮아 수술하고 싶다"고 자신의 성형관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 방송 캡처, KBS)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5인 5색 빅뱅 스타일 따라잡기
▶‘패션왕’ 유아인 목걸이는 어디꺼?
▶‘얼짱’이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
▶男 아이돌의 필수 아이템은 깔창 하이힐?!
▶‘패셔니스타’ 이효리, 셔츠 스타일링 따라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