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적들’이 선거 후일담과 보수 재편, 선관위 논란, 여권 내 갈등 구도까지 정국 현안을 집중 분석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보수 진영의 향후 방향성과 부동산 정책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강적들’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우상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준일 전 경향신문 기자,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출연해 최근 정치권 이슈를 진단한다.
보수 진영 재편을 둘러싼 논의도 이어진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다.
출연진들은 차기 당권 구도와 보수 진영의 재건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특히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인물 교체뿐 아니라 가치와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적들’에서는 선관위 논란과 선거 소청 문제도 다뤄진다. 패널들은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 개선과 책임 있는 정치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대통령 지지율과 여권 내부 갈등 구도도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출연진들은 지지율 변화의 원인과 향후 정치권에 미칠 영향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펼친다.
TV CHOSUN ‘강적들’은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TV CHOSUN ‘강적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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