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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아수라 백작 고1 금쪽이

이다미 기자
2026-06-19 15: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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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아수라 백작 고1 금쪽이 (제공: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두 얼굴을 지닌 아수라 백작 고1 금쪽이가 등장한다. 

19일,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고1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최초로 고등학생 금쪽이가 등장한다. 공부, 음악 등 다재다능한 금쪽이가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다고 하는데. 과연 엄마와 금쪽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걸까.

선공개 영상에서는 학원을 마치고 귀가한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그러나 집에는 어린 동생만 홀로 남아 있는 상황. 금쪽이는 바쁜 엄마 대신 동생과 함께 피아노를 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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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이후 엄마와의 통화에서 “동생을 혼자 두지 말라”고 말하는 금쪽이. 하지만 이를 비난으로 받아들인 엄마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대화는 점점 어긋나기 시작한다.

이어 그날 저녁, 마주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 모자. 그런데 대화 도중 엄마가 노트에 대화 내용을 적기 시작하고, 금쪽이는 사진을 보지 않고 이야기하는 엄마의 태도에 서운함을 드러낸다.

결국 대화는 서로를 향한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감정이 격해진 금쪽이는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내고 마는데. 쉽게 좁혀지지 않는 모자의 거리감에 스튜디오는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모자 갈등의 핵심을 짚어내며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는다.

한편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의 방송 시간은 19일 밤 9시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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