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기자] '1박2일' 시즌2의 최재형PD가 남극에 도전할 뜻을 전했다.
2월8일 KBS 2TV '1박2일' 시즌2의 지휘봉을 잡은 최재형 PD는 "'1박2일' 시즌1에서 무산됐던 남극행을 시즌2에서 다시 한 번 도전할 의사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시즌2에서 남극행을 다시 한 번 준비할 뜻을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는 것. 시즌2는 현재 막바지 캐스팅 작업에 돌입했으며 2월24일 첫 촬영된다.
한편 '1박2일' 시즌1의 마지막 촬영은 전북 정읍에서 시작돼 충남 대천에서 마무리된다. '1박2일' 시즌1은 2월19일과 26일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2TV '1박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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