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재가 윤봉길 의사로 변신한다.
김민재는 30일 오후 1시 5분 KBS 1TV에서 방송되는 UHD 다큐멘터리 드라마 '나의 친구 윤봉길'에서 주인공 윤봉길 역할을 맡았다.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면서 김민재는 나라를 잃은 아픔을 잊지 않고, 이를 기념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단순한 역할을 넘어 윤봉길 의사와 같은 역사적인 인물을 다루는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고, 그 의미를 더 깊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특히 김민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진지한 자세와 헌신적인 태도로 제작진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면서 윤봉길 의사의 정신을 현대의 시각으로 잘 표현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다는 후문이다. 김민재의 이러한 노력은 작품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김민재는 '나의 친구 윤봉길'에서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차원의 모습을 선보였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 의미를 잘 풀어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 작품을 통해 더욱 성숙해지고, 더 나아가 한국 역사와 문화를 현대에 맞게 해석하는 데에도 큰 의미를 두었다"며 "김민재는 이 기회를 통해 많은 이에게 윤봉길 의사의 정신 그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더욱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김민재의 전역 후 첫 복귀작 '나의 친구 윤봉길'은 30일 오후 1시 5분 KBS 1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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