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괴담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2010년 들어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3월 故 최진실의 동생이자 배우 최진영이 세상을 등졌고 이어 모델 김다울 역시 자살 길을 택했다.
박혜상의 유가족들은 자살이 보도되는 것을 원치 않아 조용히 추모식을 치렀으며, 예원추모관에는 유족 및 고인의 절친했던 친구들만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살 이유가 뭘까? 우울증? 혹시?”, “꽃다운 나이 29세에…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무쪼록 하늘에서는 행복하길 빈다” 등 자살 의문과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혜상은 1981년생으로 지난 2005년 채널CGV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 미영 역으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금호생명, 소망화장품, LG텔레콤, CHBC은행 등의 CF 모델로 활약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박혜상 前 미니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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