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황정음이 연인 김용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지난 10월 말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김용준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내가 다이어트 도와서 멋지게 만들어 줄게! 파이팅! 너무 돼지라고 놀리지 마세요”라는 글도 함께 게재했다.
'용초딩'은 황정음의 김용준에 대한 애칭으로, 그녀는 연인을 애교스럽게 칭하며 SG워너비의 새 앨범도 홍보했다. 김용준이 속한 남자 3인 보컬그룹 SG워너비는 지난 10월19일 '해바라기'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7집 파트1 음반을 발표했다.
한편 최근 7집으로 컴백한 SG워너비 김용준은 통통해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으며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반전드레스로 화제를 얻고 있다. (사진출처: 황정음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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