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OST Part7. ‘한양체고 럭비부 – 트라이’가 오늘(30일) 정오 발매된다.
‘트라이’는 도형식 역을 맡은 윤재찬 배우가 한양체고 럭비부와의 추억을 남기고자 직접 작곡한 곡으로, 한양체고 럭비부 배우들이 함께 가창에 참여했다.
이 곡은 두려움에 가로막혀 시도를 망설이는 청춘들에게,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우리가 곁에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트라이(TRY)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청춘의 도전과 우정을 담아낸 뜨거운 스포츠송으로, 드라마의 여정을 뜨겁게 마무리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OST Part.7 ‘한양체고 럭비부 – 트라이’는 오늘(30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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