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귀鬼'의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꽃비가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 하고 있다.
영화 '귀'는 학교를 떠도는 소녀 귀신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아보는 소년과 입시 지옥의 현실에서도 친구와의 맹세를 지키려는 소녀, 아무도 모르는 왕따 친구가 홀로 죽어갔던 폐교실에 들어선 연극부 아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