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영화 '주문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에는 하명중 감독과 배우 김기범,황보라 가 참석했다.
사랑하던 연인을 잃은 슬픔에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 '고스트'(김기범)와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으로 문을 닫게 된 펜션을 운영하게 된 '지니'(황보라)가 만나 호감을 갖게되며 사랑을 하게되는 내용을 그린 영화 <주문진>은 2010.01.21 개봉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사진팀
photo@bntnews.co.kr
©bnt뉴스 :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사 저작권 전문 변호사 law@bntnews.co.kr 법무법인 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