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장근석, 5종 헤어스타일로 女心 자극!

2009-11-17 19:23:15
기사 이미지
SBS '미남이시네요'의 장근석의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아이돌그룹 'A.N.JELL'의 리더 태경 역을 맡고 있는 장근석은 드라마에서 무려 '미끌 헤어', '엘비스 헤어', '사과머리'등 5종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양한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우선 극 초반 장근석은 지나칠 정도로 깔끔한 성격을 지닌 태경캐릭터를 위해 오른쪽 눈을 머리카락으로 살짝 가린 일명 '미끌 헤어'를 하고 출연했다. 그러다 10월21일 5회 방송에 이르러 'A.N.JELL'의 신인시절 CF에서 그는 올린 머리를 하고 등장했고 이후부터 이 머리를 고수하고 있다.

대신 지금의 머리는 신인 때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로큰롤의 신화 엘비스 프레슬리의 머리를 본 딴 일명 '엘비스 헤어'가 되었다는 평. 이 머리를 하면서 태경의 까칠했던 성격이 많이 부드러워진 것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다.
기사 이미지
또한 장근석은 주로 집에서 머리 위를 하나 혹은 둘을 고무줄로 묶은 '사과머리'를 하고 있다. 특히 머리카락을 둘 묶은 이 머리는 장근석이 홍성창 PD과 첫 미팅 때 했던 머리로 홍PD는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드라마에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제작진은 "장근석이 드라마 촬영 훨씬 전부터 태경에 대해 많은 애착을 갖고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촬영장에서도 분위기를 많이 이끌고 있다"며 "특히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의상, 그리고 특히 헤어스타일도 꼼꼼히 챙기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출처: SBS)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화제뉴스 1
기사 이미지

대만 유명 모델
노팬티 홍보 논란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2
기사 이미지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최초공개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3
기사 이미지

'과거' 있는 스타들
전직이 궁금해!




▶ '초.건.방' 낸시랭 "손호영 게이같다" 거침없는 독설
▶ 김연아 7개 대회 연속 우승 "역시 김연아~!"
▶ 이혁재, 그룹 비스트에게 "너네 그러다 배틀 된다" 발언
▶ 정양 “여자에서 배우로 거듭 나겠다”
▶ 아유미, 日서 '아이코닉' 싱글 발매 삭발 사진 화제
▶ 집착女 “내가 몇 번째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