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데뷔 후 첫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Culture

옹성우, 데뷔 후 첫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옹성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옹성우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정가네’로 영화제 일정을 소화했다. 레드카펫부터 오픈토크,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해 작품을 향한 애정과 배우로서의 진솔한 면모를 드러냈다. 영화 ‘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와 병수(박해준)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허정은 기자
‘실낙원’ 연상호·김현주, ‘문명특급’ 출격
TV

‘실낙원’ 연상호·김현주, ‘문명특급’ 출격

‘실낙원’의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토론토에서 재재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현장을 찾은 재재는 ‘문명특급’을 통해 연상호 감독, 김현주, 배현성과 마주 앉아 영화의 결말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영화를 관람한 재재는 “정말 충격적
정혜진 기자
전소영 '러블리 러블리'(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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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러블리 러블리'(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전소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rsqu
김치윤 기자
한선화 '화사한 미소'(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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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화사한 미소'(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한선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rsqu
김치윤 기자
전소영 '단아한 매력'(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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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단아한 매력'(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전소영이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
김치윤 기자
김민하 '블랙의 품격'(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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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블랙의 품격'(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민하가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
김치윤 기자
전소영 '순수의 시대'(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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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순수의 시대'(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전소영이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
김치윤 기자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는 사랑입니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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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는 사랑입니다'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양자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김치윤 기자
임권택-김동호 '한국영화계의 두 거목들'(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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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김동호 '한국영화계의 두 거목들'(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감독 임권택,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이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
김치윤 기자
장이머우 '거장의 호쾌한 손인사'(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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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머우 '거장의 호쾌한 손인사'(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감독 장이머우가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
김치윤 기자
조여정 '과즙미소의 정석'(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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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과즙미소의 정석'(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조여정이 환하게 웃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김치윤 기자
전도연 '눈맞춤의 설레임'(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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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눈맞춤의 설레임'(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전도연이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 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
김치윤 기자
조여정 '수줍은 하트'(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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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수줍은 하트'(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조여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
김치윤 기자
전도연 '독보적 매력'(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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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독보적 매력'(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전도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
김치윤 기자
전도연-조여정 '오프숄더의 우아함'(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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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조여정 '오프숄더의 우아함'(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전도연, 조여정이 인사를 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김치윤 기자
전도연 '여전한 소녀감성'(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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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여전한 소녀감성'(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전도연이 미소를 짓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김치윤 기자
조인성 '포머드 헤어의 정석'(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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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포머드 헤어의 정석'(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조인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
김치윤 기자
황정민 '스마일 어게인'(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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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마일 어게인'(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황정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
김치윤 기자
조인성 '극강의 수트핏'(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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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극강의 수트핏'(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조인성, 음문석이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
김치윤 기자
노정의 '환상 속에 그대'(부산국제영화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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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환상 속에 그대'(부산국제영화제) [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면도' 노정의가 입장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247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5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이 포함됐다. 커뮤니티비프까지 더하면 총 316편이 관객과 만난다.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
김치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