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을 찾아간다.
오는 3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MC’의 애착동생으로 등판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양세종을 차기 애착동생으로 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양세종은 오직 하나에만 열중하는 집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유연석이 내비게이션을 보라고 하자 카메라를 막아서면서도 내비게이션만 집중하며 길을 걸어 놀라게 한다.

이동휘는 길 찾기에 열중한 양세종의 모습에 “세종이는 서빙 로봇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폭소를 유발한다. 양세종이 길 찾기에 이어 식사에 집중한 나머지 이동휘의 말에 뻣뻣한 리액션으로 일관하자, 유재석은 “세종이랑 ‘런닝맨’ 때 이후로 두 번째로 예능에서 만나는데, 얘는 찐이야. 독특한 매력이 있어”라며 절로 스며든다고.
유재석을 비롯해 매니아들을 빠져들게 만든 양세종의 매력은 3일(화)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 영향으로 SBS ‘틈만나면,’의 방송시간은 3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틈만나면,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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