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정욱·장가현·서권순, 위내시경 공개 (제공: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그러나 이어진 특별 건강검진 결과는 스튜디오를 긴장감으로 채웠다. 장가현은 위와 인접한 십이지장에서 1cm 크기의 거대 용종이 발견됐다. 주치의는 종양의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용종을 즉시 제거하고 조직 검사를 의뢰했다. 과거 용종 제거 이력이 있는 70대 서권순 역시 노화로 무너진 위 건강 상태가 확인됐다.
가장 심각한 진단을 받은 인물은 정욱이었다. 우승민 내과 전문의는 “1년에 1,000회가량 위내시경을 진행하는데, 이제껏 본 식도 중 정욱 씨의 식도가 가장 최악이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정욱은 식사 직후 곧바로 눕는 생활 습관과 함께 위산 역류 증상을 고백했다.
한편 세 사람 중 최악의 위 건강을 기록한 스타는 오는 28일 오후 8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