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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김주헌, 송강·이준영 품었다

이다미 기자
2026-09-14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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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배우 김주헌이 송강과 이준영의 스승 도현수로 분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2일(토), 13일(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5, 6회에서 배우 김주헌이 제자 최정요(이준영 분)와 강비오(송강 분)의 고뇌를 단번에 읽어내며 묵직한 일침과 따뜻한 위로를 오가는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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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당한 요구를 하는 강지혜(윤세아 분)에게 소신 있는 지적을 가하는 한편, 무너지는 제자를 감싸 안는 묵직한 애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절제된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 김주헌이 출연하는 tvN ‘포핸즈’의 방송시간은 지난 12일 토요일과 13일 일요일 밤 9시 10분이다.

사진 제공 : tvN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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