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에서는 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해 서로 다른 연애 가치관을 대공개한다.
이날 ‘틈만나면,’에서는 ‘애인의 전 남친 결혼식 방문’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친다. 영케이는 “쫙 빼입고 같이 갈 것 같다”라며 의욕을 보인 반면, 유승호는 “아예 가지 말라고 말릴 것”이라며 손사래를 친다.

유재석이 애인의 복수심에 의문을 표하고 유연석이 직장 동료 등 현실적 변수를 던지자, 유승호는 “여자친구에게 ‘나랑 사귀는 게 전 남친에겐 복수’라고 설득하겠다”며 사이다 상대를 펼쳐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데뷔 25년 차 유승호는 촬영장에서 이제는 선배나 형님으로 불리는 고충과 변해버린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20세기 데뷔 동기인 유재석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사진 제공 : S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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