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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재수전쟁’ 정승제·유대종·김지영 합류

서정민 기자
2026-08-20 0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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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100명의 재수생을 이끌 강사진으로 나선다. 수학·국어·영어 대표 강사들이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들에게 밀착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재수생 100명이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강사진의 일대일 솔루션을 바탕으로 수능까지 이어지는 학습 과정과 성적 변화, 재수생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과정을 담는다.

‘티처스3 : 재수전쟁’ 측은 이번 시즌을 이끌 이른바 ‘티벤져스’가 담긴 포스터도 공개했다. 시즌1부터 함께한 수학 강사 정승제를 비롯해 국어 강사 유대종과 영어 강사 김지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누적 수강생 1000만 명을 기록한 정승제는 이번 시즌에도 수학 솔루션을 담당한다. 날카로운 분석과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온 정승제가 100명의 재수생을 상대로 어떤 해법을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국어 영역에는 유대종이 새롭게 나선다. 직접 만든 자료와 유쾌한 입담을 활용한 강의로 학생들의 지지를 받아온 유대종은 국어에 어려움을 겪는 재수생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인다.

영어 영역에는 김지영이 합류해 ‘티처스3 : 재수전쟁’ 강사진을 완성했다. 영어의 원리를 강조하는 강의와 명쾌한 해법으로 알려진 김지영이 재수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어떤 전략을 제시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정승제를 중심으로 유대종과 김지영, 100명의 재수생이 함께 등장한다. ‘점수로 증명하라!’라는 문구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과 100명의 재수생이 펼치는 수능 도전기를 담은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0월 15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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