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수도권 최고 시청률 5.6%, 전국 최고 5.0%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 역시 5주 연속 동시간대 정상에 올랐다.
이날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마지막 여행지인 제주도 이동 계획을 세우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항공편과 배편을 비교하며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한 끝에 제주행을 결정했다.
관건은 이동 수단이었다. 세 사람은 제주행 배편이 있는 완도항까지 이동하기 위해 차량 베네핏 획득에 도전했다. 첫 번째 추첨에서는 원하지 않던 휴대전화가 나오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추가 비용을 투자한 재도전 끝에 차량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최우식은 차량 베네핏을 뽑아내며 MVP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서준은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 중 하나”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제주도에 도착한 세 사람은 커피가 걸린 시간 맞히기 내기에서 정확한 시간을 맞추며 여행 시작 후 처음으로 각자 커피를 마시는 데 성공했다. 예상 밖의 행운에 모두가 환호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또한 박서준은 제주 흑돼지 맛집 탐색에 나섰다. 지인들에게 연락해 맛집 정보를 수집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제주도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측 불가한 여행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주도에서 펼쳐질 마지막 여정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제주도 여행기는 오는 7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이어진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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