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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박신혜 부모님 곱창집서 회식

이다겸 기자
2026-01-31 0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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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곱창 맛집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일일 비서로 변신한 이서진과 김광규의 하루가 공개됐다.

화보 촬영 스케줄을 무사히 마친 두 사람은 박신혜, 그리고 소속사 관계자들과 함께 신년회를 가졌다. 회식 장소는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곱창 전문점이었다. 평소 ‘고깃집 딸’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만큼 고기 굽기에 일가견이 있는 박신혜는 이날도 직접 집게를 들었다. 박신혜는 노련한 손놀림으로 곱창을 구워 선배인 이서진과 김광규를 대접하며 살뜰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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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이날 ‘비서진’ 촬영 현장에는 반가운 손님이 등장해 분위기를 띄웠다. 바로 가게 사장님이자 박신혜의 아버지였다. 박신혜의 부친은 최근 골프 라운딩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홀인원의 행운을 나누고 싶다며, 이날 고생한 이서진과 김광규를 위해 미리 준비한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이서진과 김광규는 박신혜 아버지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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