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세 걸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출연해 세대를 초월한 웃음을 선사한다. 9일 방송되는 ‘비서진’에서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오랫동안 러브콜을 보냈던 안유진이 열네 번째 ‘my 스타’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MZ세대 대표 아이콘인 안유진과 ‘비서진’의 아재 멤버들 간의 세대 차이가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아이브 멤버들은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싶다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를 처음 들은 김광규는 “쫑크? 강아지 이름이야?”라고 되물으며 엉뚱한 반응을 보였다.

안유진의 ‘예능 큰아버지’로 통하는 이서진 역시 난관에 봉착했다. 그는 ‘두쫀쿠’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한 채, 멤버들에게 일반 초코 쿠키를 건네는 쿨한 대처로 현장을 당황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