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4주 연속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ICONIC BY MISTAKE’는 빌보드 ‘글로벌 200’ 38위, ‘글로벌(미국 제외)’ 37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곡은 스포츠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방송 채널 MLB 네트워크는 지난 13일 공개한 ‘MLBx: All-Star 3-on-3’ 하이라이트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ICONIC BY MISTAKE’를 사용했다.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곡의 강렬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해당 영상은 MLB 네트워크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조회 수 226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ICONIC BY MISTAKE’는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개성과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각 팀의 색깔을 담은 벌스와 군무가 돋보이는 후렴, 대중문화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어우러져 평단과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ICONIC BY MISTAKE’의 퍼포먼스는 빌리프랩,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는 쏘스뮤직, A&R은 하이브-게펜레코드가 맡았다. 하이브 산하 멀티레이블이 창작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한 가운데, 하이브 뮤직그룹은 프로젝트의 전략과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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