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5월 월간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 코르티스는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는 지난 1일 2026년 5월 월간차트를 발표했다. 집계 결과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가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코르티스가 월드 지수 1만3034.82점으로 2위, 에스파가 1만2245.13점으로 3위에 올랐다.
5월 월간 음반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으로 정상에 등극했다. 해당 앨범은 음반 지수 333만2399점, 판매량 251만8122장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코르티스는 앞서 5월 1주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는 음반 지수 103만9252.20점, 판매량 84만7824장으로 2위에 올랐다. 앤더블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1: Curiosity’는 음반 지수 90만3989.25점, 판매량 69만4611장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디어 등 글로벌 데이터를 종합해 월드차트를 산정한다. 음반차트는 전 세계 실시간 음반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된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