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아뮤즈와 손잡고 선보이는 한일 합작 7인조 보이그룹 AEN(에이엔)이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그룹명 AEN은 ‘A New Era of Now’의 약자로, ‘지금 이 순간을 새롭게 정의하고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대’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본어로는 ‘영원(永遠)’의 뜻도 내포해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을 향한 포부를 담았다.
AEN (에이엔)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는 6월 27일(토) TOKYO SGC HALL ARIAKE에서 그리팅 쇼케이스 [AEN Greeting Showcase “First Encounter”]를 개최하며 일본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그리팅 쇼케이스는 추첨을 통해 무료로 초대한 3000명의 팬 앞에서 AEN (에이엔)이 그동안 준비해 온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음악 감각과 뛰어난 구성력,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댄서·코레오그래퍼·연출가 Seishiro가 AEN (에이엔)의 그리팅 쇼케이스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를 예고했다.
AEN (에이엔)은 한국과 일본을 거점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차세대 글로벌 그룹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