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콘서트가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특히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되는 서울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7월 11~12일 양일 공연이 매진된 이후, 추가된 10일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려욱을 향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콘서트는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맞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를 테마로 기획되었으며, 려욱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음악에 따라 일상에서 벗어나 현실과 꿈 사이의 특별한 ‘쉼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려욱은 콘서트뿐 아니라 올해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더욱 의미 있게 채워갈 계획이다.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어떤 특별한 무대와 추억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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