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ITZY)가 세계적 음악 페스티벌 마와진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2001년 첫 개최된 마와진 페스티벌은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중이 모이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윌 스미스(Will Smith), 50 센트(50 Cent), 베키 지(Becky G), 릴 베이비(Lil Baby) 등 세계적 스타들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있지는 최근 미니 앨범 ‘Motto’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Motto’는 리버브와 패드 신스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사운드로 초여름 감성을 담아냈으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도 청량한 무드와 퍼포먼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오늘(22일) 타이틀곡 'Motto'를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리믹스 버전 'Motto (Remixes)'를 공개한다. 해당 앨범에는 잉글리시, 밴드, 언플러그드, 인스트루멘털 버전이 포함돼 다양한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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