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컨벤션센터가 서울 상암동에 공연과 전시, 기업행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을 오는 4월 개관한다.
특히 메인 공연장인 CCC스테이지에는 가로 20m, 높이 6m 규모의 커버드 타입 6K급 초대형 LED 월이 설치돼 시각적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최고급 라인어레이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더해 콘서트와 공연에 최적화된 환경을 완성했다.
전동식 수납 객석 시스템을 통해 공연 시에는 약 600석 규모의 극장형 공간으로, 객석을 수납할 경우에는 약 250명 규모의 라운드형·프레스형 행사로 전환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다.
운영사 가빈컴퍼니는 “큐브컨벤션센터는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공간”이라며 “상암동을 대표하는 문화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큐브컨벤션센터는 2월부터 대관 예약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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