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국악인 겸 가수 김주이가 나주 축제 현장에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블랙 의상을, 김주이는 푸른색 한복에 부채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편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또한 화려한 조명으로 물든 나무와 야외무대가 어우러져 가을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은 무대 밖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우정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배다해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백제문화전당에서 열리는 콘서트 ‘여운 그리고 함께’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페퍼톤스 이장원, 나태주 시인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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