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이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연은 흰색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근접 촬영에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채연은 지난 5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서도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채연은 2003년 가수로 데뷔해 ‘나나나’, ‘둘이서’, ‘My Love’, ‘위험한 연출’, ‘흔들려’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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