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이 강렬한 분위기의 바디프로필을 추가로 공개하며 은퇴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재균의 바디프로필 촬영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달 28일 "BODY PROFILE 01. No noise. Just me."라는 글과 함께 일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2006년 KBO리그에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다.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쳤으며, 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도 진출했다.
이후 2018년 kt wiz와 계약하며 KBO리그에 복귀했고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올해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TVING 야구 해설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설이 이어졌고, 2024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며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