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TOP7이 미국 공연을 위해 출국하며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이번 LA 공연은 미주조선일보 창간 7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미스트롯4’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은 TOP7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와 멤버들의 시너지를 선보이며 미국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LA 공연을 마친 뒤에는 크루즈 선상 갈라 일정이 이어진다. TOP7 멤버들은 오는 24일부터 4박 5일간 크루즈에 탑승해 카탈리나 섬과 멕시코 엔세나다를 방문한다. 특히 항해일에는 선상에서 ‘트롯 대향연’을 열고 탑승객들과 함께 트롯의 매력을 나눌 예정이다.
‘미스트롯4’ TOP7은 이번 미국 일정에서 공연장뿐 아니라 크루즈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도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트롯의 매력을 알린다. LA 공연부터 선상 갈라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는 ‘미스트롯4’ TOP7은 국내 활동을 넘어 해외 공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트롯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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