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7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에 채널에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 김지영은 “내가 엄마가 된다. 저희에게 아이가 찾아왔다”며 “결혼 전이기에 계획 임신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이후에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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