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한석준이 TV조선 새 프로그램 ‘퇴근 후 닥터, 인생 처방전’의 진행자로 나선다. 의사들의 일상과 전문적인 건강 정보를 함께 다루는 휴먼 토크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석준은 2027년 1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퇴근 후 닥터, 인생 처방전’(가제)의 MC를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방송에서는 의사들의 일상과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도 다룬다. 최근 관심을 모은 건강 이슈와 잘못 알려진 의학 상식을 주제로 출연 의사들이 자신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건강 정보를 쉽게 전달하면서 출연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재미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진행을 맡은 한석준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끌어간다. 의사라는 직업 뒤에 가려진 개인의 일상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출연자들의 새로운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의사들의 일상과 경험에서 이야기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한석준 MC를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의사의 모습과는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